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팟타이 2

그림의 팟타이 下 - 호이텃 차우래

한파에 추억하는 열대의 맛 날이 추우니 팟타이가 당긴다. 몸이 본능적으로 열대를 그리워하는 것인지 이 시국을 어서 벗어나고픈 잠재된 욕구인지 알 길 없어도, 달콤하고 고소한 양념이 범벅된 면 위에 고추 식초와 피쉬소스를 뿌려 입안에 넣고 싶은 욕망이 잠들지 않는다. 평소라면 근처 상가에서 가볍게 한 접시 후딱 해치울 수도 있었을텐데……. 후~! 불가능한 일은 불가능의 영역에 남겨 놓자. 대신 태국 여행에서 만났던 인상 깊었던 팟타이 가게에 대해 정리하고픈 욕구가 치밀었다. 그림의 떡이라 했던가? 그렇다, 이 포스팅은 그림의 팟타이 두 번째 이야기다. 스완나품국제공항 출국장 카페테리아에서 판매하는 팟타이의 사진으로 꽤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맛을 느낄 수 있다. 한국으로 입국하기 전 마지막으로 태국의 맛을 ..

그림의 팟타이 上 - 팁싸마이

한파에 추억하는 열대의 맛 날이 추우니 팟타이가 당긴다. 몸이 본능적으로 열대를 그리워하는 것인지 이 시국을 어서 벗어나고픈 잠재된 욕구인지 알 길 없어도, 달콤하고 고소한 양념이 범벅된 면 위에 고추 식초와 피쉬소스를 뿌려 입안에 넣고 싶은 욕망이 잠들지 않는다. 평소라면 근처 상가에서 가볍게 한 접시 후딱 해치울 수도 있었을 텐데……. 후~! 불가능한 일은 불가능의 영역에 남겨 놓자. 대신 태국 여행에서 만났던 인상 깊었던 팟타이 가게에 대해 정리하고픈 욕구가 치밀었다. 그림의 떡이라 했던가? 그렇다, 이 포스팅은 그림의 팟타이다. 사진은 '해브어지드(HAVE A ZEED)'에서 판매하는 팟타이의 사진이다. 방콕 아속역 터미널21에 위치해 한국인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. 깔끔하고 시원한 냉방을 기..